아일랜드장은 유행으로 넣었다가 동선만 막는 애물단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철거 자체보다 뒷정리가 일입니다. 아일랜드에 콘센트나 배관이 들어와 있으면 안전 처리가 필요하고, 철거 자리 바닥은 마감재가 없이 비어 있어 주변과 맞춰 채워야 합니다. 아일랜드장·홈바·반다치 철거, 전기 배선 안전 마감, 바닥 마감(타일·마루 채움), 벽 자국 보수까지 철거의 처음부터 끝을 책임집니다.
| 항목 | 대략 비용 |
|---|---|
| 아일랜드장 철거+반출 | 현장 견적 |
| 전기 안전 마감 포함 | 현장 견적 |
| 바닥 마감(타일·마루 채움) | 현장 견적 |
| 철거+마감 패키지 | 현장 견적 |
※ 장 크기와 바닥 마감재 수급(같은 타일·마루 구하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일랜드 전체와 바닥 만나는 부분 사진이면 견적이 빠릅니다.


같은 계열 마감재로 채우면 생활 시선에서는 거의 표가 나지 않습니다. 단종 자재는 대안 시안을 먼저 보여드리고 진행합니다.
재사용 원하시면 파손 최소로 분해합니다. 다만 빌트인 제작물은 재설치 활용도가 낮은 편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철거·설비 마감은 반나절, 바닥 마감 포함 시 하루입니다.
하부장 안을 열어보면 배선 경로가 보입니다. 사진 몇 장이면 저희가 판단해 드립니다.